4 年前
2015
奥地利
演员
金琴丝
标签
歌舞
科技
吴尊韩庚简介
山野荒郊,月隐星稀。一宅昏黄的灯笼自远而今,冷寂的青灯下,几多诡异离奇的故事悄然上演。乐善好施的美丽狐女辛十四娘、笑声朗朗令人一见忘忧的婴宁、为求得美人阿宝而砍断六指的书生孙子楚、因无心的邀请而和狰狞的陆判交上朋友更换了心肝的朱儿旦、知恩图报挥金如土的神异八大王、偷吃他人的鸭子浑身长满鸭毛的懒汉、喜好杯中之物而和水鬼交上朋友的渔夫。一段段传奇故事相继上演,妖魔鬼怪、狐仙精灵,分不清说的究竟是人是怪。个中深意,只留待看官品咂玩味…… 本片根据蒲松龄撰写的文言文小说《聊斋志异》改编,撷取书中47个故事拍摄而成。이별을 죽는 것처럼 힘들어하던 나린은 남자친구 은찬과 한 달의 이별 유예기간까지 두어가며 이별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장인 레코드 회사에서 ‘사랑의 역사’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이별’에 대해 누구보다도 고민해 봐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이별의 목적을 찾고자 했던 여정에서 나린이 마지막으로 마주한 것은 다름 아닌 처음 은찬과 만났을 때 빛나던 자신이었다. 다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나린은 이별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출발할 용기를 갖게 된다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장편。